업비트와 OKX 전 종목을 매일 같은 원칙으로 채점해서 바닥에서 고개 드는 자리만 골라 보여드립니다. 추천이 아니라 도구입니다.
설치 없이 파일 하나로 실행됩니다. 데이터는 거래소 공식 API 원본입니다.
실제 화면입니다. 스캔 한 번이면 전 종목이 채점됩니다.
코인 시장에서 가장 흔한 상품은 "믿으라"는 말입니다. 저희는 그 반대로 만들었습니다. 믿음을 요구하는 자리마다 확인할 수 있는 숫자를 놓았습니다.
"이거 사세요"가 없습니다. 정해진 원칙에 걸린 종목을 보여줄 뿐, 사고파는 판단은 언제나 본인 몫입니다.
어제 잡힌 타점이 오늘 어디까지 갔는지 자동으로 채점되고, 지는 날의 성적도 그대로 남습니다. 좋은 날만 캡처해서 보여주는 방식과 반대로 갑니다.
시세는 업비트와 OKX 공식 API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 중간 서버도, 가공도 없습니다. 파일 하나가 당신 컴퓨터에서 직접 거래소에 접속합니다.
오늘의 톱 픽
스캔이 끝나면 점수가 가장 높은 종목이 카드로 올라옵니다. 왜 뽑혔는지 사람 말로 적혀 있고, 진입과 손절, 목표 참고선까지 한 카드에 담깁니다. 신호가 없는 날엔 "오늘은 쉬는 날"이라고 말려줍니다.
발굴 성적표
발굴된 종목은 다음 날, 3일 뒤, 7일 뒤 자동으로 채점됩니다. 전략 프리셋마다 "신호 몇 건, 다음 날 상승 몇 %"가 붙어서, 어떤 전략이 진짜 먹히는지 데이터가 말해줍니다. 못 맞힌 날도 그대로 보입니다.
전략 · 지표 검색식
RSI, MACD, 볼린저밴드, 슈퍼트렌드처럼 이름만 들어본 지표들을 한글 프리셋 버튼으로 씁니다. "바닥 반등 초입", "너무 많이 떨어짐" 같은 사람 말로요. 몰라도 됩니다. 기본 공식만으로 충분하고, 궁금해지면 그때 열어보면 됩니다.
자동 감시
켜두면 30분마다 자동으로 다시 스캔하고, 4점 이상 새 타점이 잡히면 브라우저 알림이 옵니다. 장중에 차트를 못 보는 직장인을 위한 기능입니다. 물린 날엔 물림 탈출 계산기가 본전(구조대)까지의 거리를 알려줍니다.
유튜브 채널 비트코인 직장인 트레이더에서 이 도구가 쓰는 원칙을 전부 공개하고 있습니다. 도구는 그 원칙을 자동화한 것뿐입니다.
업비트·OKX 전 종목을 받아와 하루 단위 차트의 이동평균선 원칙(5·20·60·120일 평균선)으로 하나하나 채점합니다. 30초쯤 걸립니다.
7점 만점에 4점부터 관심 구간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캔들 차트(분봉·시간봉·일봉)와 점수 받은 이유가 펼쳐집니다.
어제의 발굴이 맞았는지 자동으로 채점됩니다. 숫자는 못 숨깁니다. 이게 이 도구를 계속 쓰게 되는 이유입니다.
여기 적힌 게 전부입니다. 숨은 조건은 없고, 결제 없이 코드 한 줄로 시작합니다.
환불 걱정이 없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결제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유료 이용권을 여는 날이 오면 가격과 환불 규정을 유튜브 커뮤니티에 먼저 공지합니다.